[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농협지역본부(추영근 본부장)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7일부터 13일(토·일 제외)까지 5일간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직거래장터에는 지역특산물인 울산배와 사과 등의 과일선물세트와 다양한 지역농산물을 시중가보다 10~20%저렴하게 판매한다.주요상품의 가격은 울산배 7.5kg(10과내) 3만원 / 7.5kg(12과내) 2만7000원 / 사과 5kg(11과내) 4만9000원 / 5kg(13과내) 4만원이다.추영근 본부장은 “직거래장터 운영으로 소비자는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농가와 업체는 안정된 판로확보로 농가소득증대를 통해 모두가 풍성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직거래 판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hmdle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