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는 이달 20일 호텔인터불고대구에서 ‘기술사업화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산·학·연·관 합동 워크숍’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대구테크노파크(대구TP)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중소기업, 기업지원기관 및 대학 등이 참여한다.
워크숍은 2018년 대구시 R&D 및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안내,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과 경북대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IACT)의 기업지원 장비·시설안내 등 순으로 진행된다.
김태운 대구시 창업진흥과장은 “지역기업과 지원기관 간 칸막이를 해소하고 개방형 혁신을 촉진하는 네트워킹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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