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서울시교육청은 22일 유아교육복지사업 ‘두런두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자원활동가 200여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두런두런’프로그램은 자원활동가를 활용한 맞춤형 교육으로 서울시교육청이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저소득가정 유아의 사회성, 정서 및 언어발달을 위해 자원활동가가 취약계층 유아가 재원하고 있는 유치원을 방문해 그림책 등 놀이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내년 1월까지 연간 28회기 활동하게 되는 자원활동가는 교육복지에 관심있는 지역주민, 학부모, 유아교육관련자 등으로 구성돼 있다.
245명 자원활동가가 445명의 취약계층 유아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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