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EO 포럼’, ‘CFO포럼’, ‘Next Ceo포럼’ 누적 참여기업 1500개 돌파 - 맞춤형 재무솔루션, IBㆍ세무ㆍ법률, 경영권 승계 등 법인 토탈 서비스 만족도 높아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삼성증권의 법인전담서비스인 ‘법인토탈서비스’는 올해 정기프로그램을 잇따라 개강하며 본격적인 법인 지원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삼성증권은 올해 첫 세미나로 법인 핵심 경영진을 위한 CEO포럼(2월 21일)ㆍCFO포럼(3월 7일) 행사를 진행한다. 첫 세미나 강사인 최재붕 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과 교수는 ‘포노사피엔스시대와 4차산업혁명’ 를 주제로 최근 경영 트렌드 강의했다.
삼성증권 법인토탈서비스는 기업의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재무책임자(CFO), 창업자 2ㆍ3세를 위한 포럼도 운영하고 있다. 포럼을 통해 ▷매월 정기적으로 분야별 최고의 석학을 강사로 초빙해 최신 경영트렌드와 인문학 세미나 ▷법인고객들을 위한 IBㆍ법률ㆍ세무와 임직원들을 위한 연금관리 등 삼성증권 전문가 그룹의 맞춤형 컨설팅 ▷기업가들간의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4차산업혁명 관련 글로벌 혁신기업의 전문가와 학계 권위자를 초청한 특강도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투자자 홍보(IR) 전략, 인사제도 및 연금제도 등의 기업경영에 대해서는 삼성증권 임원과 실무진이 강사로 나선다. 기업 맞춤형 서비스를 위해, 삼성증권 산업군별로 특화된 IB컨설팅과 법인전담 어드바이저리 인력을 통한 포트폴리오 설계서비스 역시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삼성증권이 수임한 55건의 기업공개(IPO) 중 29건이 포럼 연계를 통한 계약이다. 포럼이 시작된 이후 1500개가 넘는 법인 고객들이 참여하고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전국적으로 삼성증권 법인토탈서비스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a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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