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리한 교통과 풍부한 생활 인프라까지...역 가까운 오피스텔 가치高

부동산은 첫째도 입지, 둘째도 입지라는 격언이 있듯이 입지가 부동산 투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높다. 그 중에서도 지하철역과 가까운 입지적 장점은 최고의 입지로 선호되고 있다.

특히 오피스텔 시장에서는 역과 가까울수록 전통적인 흥행 요소로 꼽힌다. 오피스텔의 주 수요층이 직주근접을 따지는 20~30대 젊은 직장인인 만큼 출퇴근이 편리한 역세권 입지에 대한 임차 선호도가 높아 공실 걱정 없이 꾸준히 임대 수익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금융결제원 자료를 보면 역과 가까운 오피스텔일수록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한 예로 SK건설이 지난 10월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일대에서 선보인 ‘송도 SK뷰 센트럴’ 오피스텔은 180실 모집에 9,266명이 몰리며 평균 51.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단지는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과 복합환승센터를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으로 입지여건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역과 가까운 오피스텔이 최근 인기를 얻는 이유는 부동산 규제가 수익형 부동산까지 옮겨감에 따라 안정적인 수익 확보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옥석가리기가 필요한 시점에서 역과 가깝다는 입지 조건을 갖춘 단지로 투자자들의 관심의 쏠리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역을 중심으로 지역 내 핵심 기반시설이 조성되기 때문에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성까지 높은 만큼 임차인 모집이 수월하다.

상황이 이렇자 오피스텔 시장에서는 역과 가까울수록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부동산 114자료를 보면 현재(1월 기준) 지하철 8호선 강동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역세권 오피스텔인 서울 강동구 천호동 ‘비전그린’(2004년 1월 입주) 오피스텔 전용면적 26㎡의 임대수익률은 8.27%다. 이는 서울시와 강동구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은 각각 4.78%, 4.97%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또, 지하철 7호선 신중동역이 단지 앞에 위치하고 있는 경기 부천시 중동 '블래스랜드'(2005년 1월 입주) 오피스텔 전용면적 32㎡의 임대수익률은 8.27%의 높은 수익률을 보이며 경기도(5.11%)와 부천시(5.44%)의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을 상회한다.

업계 전문가는 “시장이 불안해지면서 수요자들이 오피스텔에 더욱 까다로운 옥석가리기를 시도하고 있는 상황이다“며 “특히 오피스텔 중에서 역과 가까운 입지는 20~30대 직장인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아 임대수요가 꾸준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투자 수익을 거둘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역세권 오피스텔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신한종합건설(주)이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일대에서 짓는 ‘안양 센트럴 헤센’ 오피스텔도 수요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안양 센트럴 헤센은 상가는 하루, 아파트는 4일 만에 완판되는 기염을 토했다. 오피스텔의 경우도 이미 전용 45㎡, 47㎡ 두 타입이 조기 마감되었고, 27㎡, 29㎡ 일부 호실이 선착순 분양 중이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철 1호선 안양역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으며, 명학역과 가까울수록 높아지는 프리미엄…수익형 부동산 옥석 가리기 -편리한 교통과 풍부한 생활 인프라까지...역 가까운 오피스텔 가치高

부동산은 첫째도 입지, 둘째도 입지라는 격언이 있듯이 입지가 부동산 투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높다. 그 중에서도 지하철역과 가까운 입지적 장점은 최고의 입지로 선호되고 있다.

특히 오피스텔 시장에서는 역과 가까울수록 전통적인 흥행 요소로 꼽힌다. 오피스텔의 주 수요층이 직주근접을 따지는 20~30대 젊은 직장인인 만큼 출퇴근이 편리한 역세권 입지에 대한 임차 선호도가 높아 공실 걱정 없이 꾸준히 임대 수익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금융결제원 자료를 보면 역과 가까운 오피스텔일수록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한 예로 SK건설이 지난 10월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일대에서 선보인 ‘송도 SK뷰 센트럴’ 오피스텔은 180실 모집에 9,266명이 몰리며 평균 51.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단지는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과 복합환승센터를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으로 입지여건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역과 가까운 오피스텔이 최근 인기를 얻는 이유는 부동산 규제가 수익형 부동산까지 옮겨감에 따라 안정적인 수익 확보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옥석가리기가 필요한 시점에서 역과 가깝다는 입지 조건을 갖춘 단지로 투자자들의 관심의 쏠리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역을 중심으로 지역 내 핵심 기반시설이 조성되기 때문에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성까지 높은 만큼 임차인 모집이 수월하다.

상황이 이렇자 오피스텔 시장에서는 역과 가까울수록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부동산 114자료를 보면 현재(1월 기준) 지하철 8호선 강동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역세권 오피스텔인 서울 강동구 천호동 ‘비전그린’(2004년 1월 입주) 오피스텔 전용면적 26㎡의 임대수익률은 8.27%다. 이는 서울시와 강동구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은 각각 4.78%, 4.97%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또, 지하철 7호선 신중동역이 단지 앞에 위치하고 있는 경기 부천시 중동 '블래스랜드'(2005년 1월 입주) 오피스텔 전용면적 32㎡의 임대수익률은 8.27%의 높은 수익률을 보이며 경기도(5.11%)와 부천시(5.44%)의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을 상회한다.

업계 전문가는 “시장이 불안해지면서 수요자들이 오피스텔에 더욱 까다로운 옥석가리기를 시도하고 있는 상황이다“며 “특히 오피스텔 중에서 역과 가까운 입지는 20~30대 직장인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아 임대수요가 꾸준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투자 수익을 거둘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역세권 오피스텔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신한종합건설(주)이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일대에서 짓는 ‘안양 센트럴 헤센’ 오피스텔도 수요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안양 센트럴 헤센은 상가는 하루, 아파트는 4일 만에 완판되는 기염을 토했다. 오피스텔의 경우도 이미 전용 45㎡, 47㎡ 두 타입이 조기 마감되었고, 27㎡, 29㎡ 일부 호실이 선착순 분양 중이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철 1호선 안양역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으며, 명학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교통여건이 편리하다. 이를 통해 1·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까지 20분 대, 1·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을 5분 대로 이동할 수 있다. 특히 금정역은 광역급행고속열차(GTX) C노선이 예정되어 있어 개통 시 서울 강남·북으로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한 수도권 황금노선으로 불리는 월곶판교복선전철 사업의 수혜 오피스텔로 미래가치도 높다. 월곶판교복선전철사업은 경기 시흥시와 광명시, 안양시, 의왕시, 성남시 일원을 지나는 총 40여 km 길이의 노선이다. 2019년 착공에 들어가 2024년 개통할 예정이다. 안양 센트럴 헤센 오피스텔은 월곶판교선 안양역(1호선 환승) 인근에 들어설 예정으로, 월곶판교복선전철 이용이 편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 오피스텔 바로 앞에는 안양시 역점 사업인 행정비즈니스복합타운이 개발이 본격 가시화 되면서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상황이다. 옛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를 행정 기능과 첨단기업의 비즈니스 공간 그리고 주민 복지를 위한 신성장 공간으로 변모시키는 이번 개발 사업이 완성되면 주변 오피스텔 몸값이 급등할 것이라는게 업계의 시각이다.

안양 센트럴 헤센 오피스텔은 단지 주변으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1호선 안양역 주변에 조성된 상권인 안양1번가도 가까워 다양한 상업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수리산과 병목안시민공원 등도 단지 주변에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준다.

단지는 반경 1Km 내에 다양한 IT기업 및 관련업체가 밀집한 안양IT밸리가 있어, 1~2인 가구의 젊은 근로자 임차 수요 모집에 유리하다. 또한 주변에 안양대학교(안양캠퍼스)와 성결대학교 등 4개의 대학교가 밀집해 있어 부족한 기숙사를 대체할 주거 대안을 찾는 대학생 및 교직원 임대수요를 확보할 수 있음은 물론, 젊은 유동인구가 풍부하여 상업시설 이용객도 늘어나 상가 임차인 모집에도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안양 센트럴 헤센은 지하 4층~지상 최고 25층 규모로 지상 2층~25층에는 전용면적 59㎡의 아파트 188가구와 전용면적 27~47㎡의 오피스텔 437실 등 총 625세대, 지하 1층~지상 1층에는 상업시설 총 58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미 아파트와 상업시설은 조기 완판을 달성한 상태며 오피스텔의 일부 호실이 선착순 분양 중이다.

안양 센트럴 헤센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895-5(경수대로 783)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0년 9월 예정이다. 조갑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