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 기자] 대전 유성구는 구청 대회의실에서 ‘온천수 이용 노노케어 건강관리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노노케어 사업은 유성의 대표 브랜드인 온천수를 이용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족욕 및 발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3년 10여 명을 시작으로 지난해 51명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한 유성구만의 특화사업이다.
이 사업으로 지난 한 해 동안 420개소 경로당 6,319명의 어르신에게 족욕과 발마사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노인일자리를 60명으로 확대해 6일부터 오전‧오후 4개팀이 주 16회 관내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노노케어 건강관리 사업을 추진한다.
구 관계자는 “노노케어 사업은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사례일 뿐 아니라 유성구의 대표자원인 온천수를 대내외에 알리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사업과 자원봉사, 각종 노인겅강 프로그램을 연계해 어르신의 건강을 책임지는 건강도시 유성을 만드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