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바이오제약은 치매질환 치료 신약 개발 바이오벤처인 디앤디파마텍에 31억3000만원을 투자해 8.1% 지분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디앤디파마텍은 미국에서 파킨슨병 및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및 희귀성 섬유화증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자회사들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 회사는 세계 상위 1% 연구자에 선정된 존스홉킨스 의대 부교수인 이슬기 박사의 주도로 R&D 및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조용준 대표이사는 “현재 생산중인 치매질환 치료제 콜린알포세레이트를 필두로 지속적인 퇴행성 뇌질환과 관련된 의약품을 발굴하는데 더욱 적극적으로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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