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사업확장이나 새로운 투자에 자금난을 겪고 있는 개인사업자를 비롯 학자금 및 재난복구비 마련에 어려움이 있는 구민을 대상으로 ‘주민소득지원 및 생활안정 기금’을 융자한다고 22일 밝혔다.
융자신청 자격은 서대문구에 1년 이상 거주자 이어야 하며 사업자금은 3000만원이고 이외 자금은 1000만원 한도 내에서 융자가 가능하다.
연이율은 3%며, 2년 거치 후 2년간 총 8회 균등 분할 상환하는 조건이다.
융자 희망자는 7월 28일부터 8월 8일까지 서대문구청 5층 자치행정과로 방문 신청해야 한다.
융자는 9월 초에 이뤄질 예정이다.
이진용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