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민주평화당 조배숙 대표는 정부가 발표한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방안에 대해 호남발 고용 쇼크에서 일자리를 지키기 위한 것이라면 긍정적으로 판단하겠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1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에서 현대조선소 군산공장에 이어 한국 GM 군산공장까지 문을 닫으면 일자리 십 수만 개가 사라진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 대표는 그러나 지난해 11조2000억원의 추경 편성에도 불구하고 일자리 문제는 악화됐다며, 소득주도성장부터 방향이 잘못된 상황에서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추경은 안 된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중소기업 청년에게 1년에 1000만원씩 주는 것도 장기적인 일자리 대책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