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개그맨 박명수가 MBC ‘무한도전’ 하차 심경을 밝혔다.
14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진행에 나선 박명수는 ‘무한도전’ 하차 및 개편과 관련한 질문이 쏟아지자 입장을 전했다.
박명수는 “‘무한도전’을 그만두게 됐다.”고 덤덤히 밝히면서 “개편을 해야 한다니까 어쩔 수가 없었다. 많은 분이 계속 궁금해하시니까 직접 말한다. ‘무한도전’ 끝나고 휴식기를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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