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납이 기준치를 초과한 서산시농산물공동가공센터(충남 서산시 소재)가 제조·판매한 ‘자색당근 生주스’(식품유형과·채주스) 제품에 대해 회수조치가 내려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6일 식품제조·가공업체 서산시농산물공동가공센터(충남 서산시 소재)가 제조·판매한 ‘자색당근 生주스’(식품유형과·채주스) 제품에서 납이 기준(0.05㎎/㎏이하)을 초과해 검출(0.09㎎/㎏)됨에 따라 제품을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9년 2월 1일인 제품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power@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