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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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물류센터 사고 또 추락평택물류센터 사고와 비슷한 사고 조명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평택물류센터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비슷한 사고들이 재조명되고 있다.지난해 12월 9일 경기도 용인 기흥구 고매동 물류센터 신축공사현장에서 타워크레인이 넘어지면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들이 추락해 3명이 숨지고 4명이 크게 다쳤다.같은 달에는 평택시 칠원동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타워크레인의 텔레스코핑 케이지가 3m가량 내려앉으면서 그 위에서 작업 중이던 정씨가 추락해 숨졌다.또 지난 2016년 4월 22일 산청군농협종합유통물류센터에서 작업 중이던 인부 4명이 4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2015년 11월에도 경기도 김포의 한 물류센터에서 지게차 추락으로 운전자가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다.한편 19일 오후 2시 15분경 경기도 평택시 고덕면 한 물류센터 공사현장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해 작업 중이던 근로자 1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을 당해 경찰과 소방당국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