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케어랩스가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첫날, 공모가의 2배 가격으로 시초가를 형성한 뒤 상한가를 기록했다.
28일 오전 9시 8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케어랩스는 시초가 4만원보다 30%오른 5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시초가는 공모가(2만원)보다도 2배 높았음에도 불구, 개장 직후 상한가를 기록하며 흥행을 증명한 셈이다.
케어랩스는 병원 찾기 모바일 앱 ‘굿닥’ 등을 개발한 헬스케어 플랫폼 업체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경쟁률이 934대 1, 공모주 청약 경쟁률은 886대 1을 기록하며 공모흥행 기대감을 높였다.
케어랩스의 지난해 별도기준 매출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86억원, 19억원이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