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손흥민(22ㆍ레버쿠젠)이 연습경기 중 한바탕 소동에 휘말려 멱살을 잡는 해프닝이 일어났다.
레버쿠젠은 20일 새벽(한국시각) 오스트리아에서 펼쳐진 마르세유와의 평가전에서 1-4로 패했다. 손흥민은 후반전 24분 교체로 투입돼 월드컵 복귀 후 첫 경기를 치렀다.
독일 언론 ‘RP 온라인’의 20일 보도에 따르면 손흥민은 후반 42분 프랑스출신 제레미 모렐의 태클에 걸려 넘어졌다. 두 선수가 멱살잡이를 하면서 실랑이를 펼치자 다른 선수들까지 가세하면서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고 한다.
로베르토 힐버트는 “손흥민이 발차기를 당하는 것을 봤다. 연습경기에서 불필요한 행동이었다. 그 장면을 보고 우리 동료들을 보호하지 않을 수 없었다”며 몸싸움에 가담한 이유를 설명했다. 결국 심판이 손흥민, 세바스티안 보에니쉬, 두 명의 프랑스 출신 선수에게 옐로카드를 주면서 사태가 마무리됐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