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독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의 근거자료를 수집하기위한 독도 인공조형물 전수조사가 지난 2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울릉군 독도박물관 김철환 관장외 학예연구사 2명은 현재 알려진 영토표석 6기, 위령비 7기, 각석문 4기, 표지석 2기, 기념비 1기, 조형물 1기외 산재해 있는 인공조형물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세부적인 조사를 위해 열악한 환경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들은 현지 조사에서 GPS 기기를 이용, 해당 인공조형물의 정확한 위치 와 고도, 크기 등을 실측하고 해당 조형물의 고해상도 사진자료를 확보하고 있다.(독도박물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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