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주)=박준환 기자]원주시(시장 원창묵)는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를 활용해 미세먼지 농도를 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BIT에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오존의 정보가 좋음, 보통, 나쁨, 매우나쁨으로 표시돼 현재 농도 수준을 알려준다. 이 서비스는 현재 시범운영 중이며, 4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혁제 도시정보센터 소장은 “BIT에 미세먼지정보를 서비스해 조금이라도 시민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