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주)=박준환 기자]원주시(시장 원창묵)는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를 활용해 미세먼지 농도를 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BIT에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오존의 정보가 좋음, 보통, 나쁨, 매우나쁨으로 표시돼 현재 농도 수준을 알려준다. 이 서비스는 현재 시범운영 중이며, 4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혁제 도시정보센터 소장은 “BIT에 미세먼지정보를 서비스해 조금이라도 시민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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