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강소영 기자] 정해인이 상대배우이자 선배 손예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8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JTBC 새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정해인은 “손예진에 매 순간 설렌다”며 “처음에는 잘 못 쳐다봤다”는 마음을 전했다. 이어 첫인상에 대해 “포장마차 신이 있는데 그 신이 첫 스킨십을 하는 신인데 (손예진) 눈이 웃고 있더라”라고 전했다.그러면서 “웃는 게 너무 예뻐서 사람을 기분 좋게 해주는 에너지가 있다”고 말해 두 사람의 케미를 짐작케 했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그냥 아는 사이’로 지내던 두 남녀가 사랑에 빠지면서 만들어갈 ‘진짜 연애’를 담은 드라마다. 오는 30일 오후 10시 45분 첫 방송한다.
cultur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