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인 플레이’ 성장 견인 - 4월 주총, 이사회 거쳐 공식 선임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카카오프렌즈는 29일 권승조 전 라인 플레이 대표를 신임 대표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권 대표 내정자는 프리챌, 네이버 디자인 센터장 등을 거쳤다. 지난 2011년 NHN Arts 대표이사로 부임해 라인 플레이를 이끌어왔다.
라인플레이 출시 1년 만에 이용자 1300만명을 돌파하며 회사명도 라인 플레이로 바꿨다. 일본과 동남아시아, 미국 등에서 5000만명 이상의 이용자를 확보해 글로벌 서비스로 성장시키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권 대표 내정자는 “카카오프렌즈가 만들어온 브랜드 자산과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콘텐츠 개발 및 사업 확대를 통해 글로벌 IP 비즈니스 기업으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권 대표 내정자는 오는 4월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