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비의 소속사 측이 김태희와의 결혼설을 부인했다.
비의 소속사 큐브DC는 21일 한 언론매체와의 통화에서 “비가 최근 천주교 세례를 받았다”며 “오래 전부터 계획한 일이며 세례를 받았다고 결혼 임박 등으로 확대 해석하지는 말아달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20일 한 언론 매체는 “가수 비가 공개 연애 중인 독실한 가톨릭 신자 연인 김태희를 따라 소수 지인들이 모인 남한산성순교성지 성당에서 천주교 세례를 받았다”고 전했다.
특히 이날 세례식에는 세례식을 주관한 신부와 김태희의 모친, 배우 안성기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두 사람의 결혼임박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두 사람은 2013년 1월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며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비 김태희 결혼 소식에 네티즌은 “비 김태희, 선남선녀”"비 김태희, 월드스타와 국보급 미모의 결혼?“"비 김태희, 얼른 결혼 하시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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