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인생술집' 이엘이 노출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과거 tvN '택시'에 출연했던 이엘은 영화 '내부자들'에서 보여준 35살 차 대선배 백윤식과 베드신에 대해 "전혀 힘들지 않았다"고 밝혔다.이어 "전신이 다 나오는 것도 아니었고 극중 필요한 장면이었기 때문에 아무렇지 않았다. 그 장면을 찍은 뒤 배우 조승우가 VIP시사회 뒷풀이에서 나에게 '너 정말 독하다'라고 했다"라고 설명했다.한편 5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 이엘은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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