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임세령 대상그룹 전무가 배우 이정재와 데이트 하는 모습이 8일 한 매체에 의해 보도 되면서 또한번 이목을 끌면서 그녀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임 전무는 1977년 태어나 서문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였고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경영학부를 다니던 중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과 1998년 결혼했다가 2009년 합의 이혼했다.
이재용사장과는 아들 이지호, 딸 이원주 자녀 둘을 낳았다.
2009년 11월 와이즈앤피의 공동대표로 경영일선에 나섰으며 2010년부터 대상그룹 내 외식 프랜차이즈 사업을 담당하는 대상 HS대표로 본격적인 대상그룹의 후계자 자리에 들어섰다. 현재는 대상그룹의 식품부문 크레에이티브 디렉터로 상무급 직책을 맡고 있다.
husn7@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