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모델 문가비가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떠오른 가운데 서구적 외모에 완벽한 몸매까지 그녀와 붕어빵인 친언니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붕어빵 외모는 물론, 완벽한 보디라인까지 닮아 우월한 유전자를 자랑했다. 사진 속 두 자매는 아찔한 핫팬츠로 몸매를 드러내는가 하면, 무결점 보디라인을 그대로 드러내는 운동복 차림을 하고 있다.

문가비는 평소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언니 사진을 종종 올리면서 애정을 과시했다. 그의 친언니 역시 인스타그램에 문가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자매의 우애를 자랑했다.

문가비는 2011 미스 월드 비키니 대회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린 모델이다.

키 170cm에 33-23-34의 몸매를 자랑하는 문가비는 운동 마니아다. 어릴 적부터 무용으로 다져진 완벽한 몸매에 서구적인 이목구비, 그리고 매력적인 메이크업까지, 다양한 그만의 비법은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사고 있다.

이국적인 외모 때문에 혼혈이라는 오해를 받기도 한다는 문가비. 성형설에 대해서도 쿨하게 고백하는 등 파격 행보와 입담으로 예능 섭외 0순위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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