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코웨이(대표 이해선)는 ‘인공지능 케어’와 ‘액티브스윙’ 기능을 탑재한 ‘액티브액션 공기청정기 아이오케어(IoCare)’<사진>를 18일 내놓았다.

‘2018 CES 혁신상’을 수상한 이 공기청정기는 혁신 기술이 집약됐다. 집안 공기가 오염되기 전 스스로 알아서 청정해주는 인공지능(AI) 케어와 상하좌우 회전으로 빠르고 강력하게 공기를 순환시키는 액티브스윙 케어가 특징이다.

인공지능 케어는 머신러닝 강화학습을 거쳐 집안 공기질 오염패턴을 학습하고, 5분 주기로 미세먼지 변화량을 예측해 오염이 예측되는 시점에 스스로 실내공기질을 관리해준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 머리부분이 상하좌우로 곡선을 그리며 자유롭게 회전하는 액티브스윙 케어로 빠르고 빈틈없는 강력한 청정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수동으로도 상하좌우 조절이 가능해 제품의 이동 없이 원하는 방향으로 청정할 수 있다고 코웨이 측은 밝혔다.

이밖에 ‘모션인식 케어’ 기능을 장착해 스스로 주생활공간을 감지해 오염공간을 찾아 집중 청정해준다. 인체동작 감지센서로 움직임이 많은 주생활공간을 파악하고 머리부분이 자동으로 회전해 오염공간을 집중 정화한다고.

사물인터넷이 적용돼 사용자가 집안 공기질 상태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미세먼지 현황 및 인공지능케어 리포트를 확인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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