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세정에서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헤리토리(HERITORY)’가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시그니처 패턴을 적용한 트래블백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 트래블백은 보스톤백과 메신저백 2종으로, 헤리토리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시그니처 패턴을 적용하여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헤리토리 시그니처 패턴이란, 브랜드 심볼인 잉크병을 디자인 요소로 활용, 네이비 바탕에 베이지 색상의 H로고 패턴을 말한다.
헤리티지 보스턴백은 전체적으로 시그니처 H패턴을 담은 내구성이 강한 PVC 소재를 사용하고, 브라운 컬러의 합성피혁 스트랩을 적용해 실용성을 살리는 동시에 고급스러운 외관을 완성했다. 여행용에 맞는 넉넉한 사이즈에 탈부착이 가능한 숄더 스트랩이 있어 어깨에 메거나 손으로 들 수 있는 두 가지 스타일로 활용 가능하다. 가격 21만9000원.
메신저백도 시그니처 H패턴의 PVC 소재에 브라운 컬러의 합성피혁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줬다. 나일론 소재의 숄더 스트랩은 체형에 따라 길이를 조정할 수 있어 숄더 및 크로스로 착용이 가능하다. 여행지에서 여권, 지갑 등 간편한 소지품을 넣고 다닐 수 있는 미니 사이즈에 앞부분과 속 포켓이 따로 있어 수납력이 좋다. 가격 13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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