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권한대행 김강윤)는 주민이 암을 조기발견할 수 있도록 무료 암 검진 사업을 시행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올해는 짝수년도 출생자가 대상이다. 만 40세 이상 일반 주민은 위암과 유방암, 만 40세 이상 고위험군 주민은 간암도 함께 검진받을 수 있다. 만 50세 이상 주민은 대장암 검진도 가능하다. 만20세 이상 주민도 자궁경부암 검진은 받을 자격이 있다. 다만 대장암 검진은 홀수ㆍ짝수년도 출생 구분없이 매년 검진 가능하다. 검진 장소는 암 검진 지정병원이면 전국 어디서든 가능하다. 금식, 채변 등 필요사항이 있을 수 있으니 먼저 주의사항을 들어야 한다. 검진 당일에는 신분증을 갖고 병원을 방문하면 된다.
암 환자로 진단받을 시 3년간 의료비도 지원된다. 이원율 기자/yul@
yul@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