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드라마 '슈츠'가 첫 전파를 탔다.KBS2 새 드라마 '슈츠'가 지난 25일 첫 방송했다. '슈츠'는 대한민국 최고 로펌의 전설적인 변호사와 괴물 같은 기억력을 탑재한 가짜 신입 변호사의 브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미국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주인공은 장동건과 박형식이다. 빼어난 비주얼을 갖춘 두 배우의 출연은 '슈츠'의 화제성에도 도움을 줬다. 실제로 장동건과 박형식은 첫 방송에서 다양한 수트를 입고 세련미 넘치는 매력을 선보여 많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특히 '슈츠' 장동건에 대한 평가가 돋보인다. 네티즌들은 "euns**** 장동건은 영화보단 티비가 더 멋짐~~~보고싶었어요" "ewq1**** 장동건 비주얼은 진짜 미쳤더라" "pani**** 하...장동건...슈트가 사람빨을 받네" "mira**** 근데 한번보고 재밋을것같았응 장동건때문인가" "samy**** 아....장동건땜에. 눈호강했음.....슈츠도잼나고....박형식도. 멋지고....무엇보다. 장동건땜에. 매주 행복할것같음" "beez**** 장동건 혼자 cf 화보 찍는줄.. 수트빨 오지네요.. 얼굴은 중후함과 섹시까지.. ㄷㄷ" "sae0**** 장동건은 역시 장동건이네." 등 반응을 보였다. 더 나아가 '슈츠'의 스토리나 배우들의 연기에 대해서도 "vora**** 연출 좋네요. 미드도 봤는데 어떤 부분에선 미드보다 나음. 장동건, 박형식, 채정안 캐맄 찰떡이구요. 장동건 예전 의가형제때처럼 레전드급 비쥬얼 연기 나오나요. 기대기대~~ 재밌게 볼만한 드라마 드뎌 생김." "jyjy**** 어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봤어요~앞으로의 내용이 더 기대되네요~ㅋ슈츠대박!" "okyo**** 장동건 자연스러운 연기 좋았어요" "sej1****첫방 재밌게 봤어요.. 두 배우의 외모는 물론 연기합도 정말 보기 좋았네요.. 형식군 앞으로 더 기대가 되는 배우같아요" 등 의견을 내기도 했다. 원작의 리메이크작이기 때문에 우려도 많았지만 대부분의 호평을 이끌어낸 것으로 보인다.한편 '슈츠' 김진우 PD는 드라마의 리메이크에 대해 제작발표회에서 "흉내를 내려고 하지 말고, 해석을 하자라고 이야기를 했다. 한국적으로 바꿀 때 지나치게 한국적으로 바꾸게 됐을 경우에는, 원작이 가지고 있던 정서가 훼손될 수가 있다고 생각했다. 반대로 흉내나 모방으로 가다보면 우리와 안 맞을 수도 있었다. 수위를 잘 찾으려고 노력했다. 여러 가지 방법으로 구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cultur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