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28일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탑재한 탭북을 처음으로 출시했다. ‘안드로이드 탭북’은 고성능 4세대 인텔 i5 프로세서와 4기가바이트(GB) 메모리, 128기가바이트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를 장착했다. 안드로이드 4.2.2 (젤리빈)을 OS로 사용했다. 키보드를 통해 문서작성, 이메일, 모바일 메신저 등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사진제공=LG전자]
choi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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