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는 지난 25~27일 강원 평창군 대화면에서 ‘하계 농촌 봉사활동’을 했다. 올해 20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ㆍ가족 140여명이 참여해 농작물 수확, 빨래돕기, 도배ㆍ도색, 벽화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ken@heraldcorp.com
삼성전기는 지난 25~27일 강원 평창군 대화면에서 ‘하계 농촌 봉사활동’을 했다. 올해 20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ㆍ가족 140여명이 참여해 농작물 수확, 빨래돕기, 도배ㆍ도색, 벽화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