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제5회 교촌허니레이디스오픈을 하루 앞둔 3일 메인 스폰서인 교촌F&B가 주요 선수들과 재미난 이벤트를 벌였다. 교촌 F&B는 김해림, 장은수, 양채린, 이정은5 등 KLPGA를 대표하는 선수들과 함께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밀알재활원을 찾아 장애우들과 함께 치킨 소스 바르기 행사를 진행했다.교촌허니레이디스오픈은 15번 홀 허니존에 선수 티샷이 들어갔을 경우 기부금을 적립, 대회 종료 후 기부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sport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