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독일 출신 일렉트로닉 팝 듀오 유엠에이(UMA)가 셀프 타이틀 정규 앨범 ‘UMA’를 국내에 발매했다.
유엠에이는 엘라 지트니(Ella Zwietnig), 플로리언 지트니(Florian Zwietnig) 부부로 구성된 듀오로 지난 2012년 미니앨범 ‘드롭유어 솔(Drop Your Soul)’를 오스트리아 레이블 시유레코드(Seayou Records)와 영국 레이블 인랩처드레코드(Enraptured Records)를 통해 발표하며 데뷔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배너티(Vanity)’를 비롯해 ‘디파트(Depart)’ ‘피어(Fear)’ ‘미니츠(Minutes)’ ‘터치(Touch)’ ‘보이시스(Voices)’ 등 11곡이 담겨 있다. 일본 출신 필드 레코딩(스튜디오가 아닌 외부 녹음) 아티스트 요시 히로카와(Yosi Horikawa)가 제작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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