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검찰은 15일 삼성전자서비스 본사와 콜센터에 대해 압수수색 나섰다.

‘노조 와해’ 실무 총괄 혐의로 최 모 전무가 구속된 뒤 수사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glfh200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