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박정규 기자]광명시가 공중이용시설 전면 금연 정착 및 간접흡연 피해 방지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광명시보건소(소장 이현숙)는 오는 31일까지 금연구역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점검은 금연지도원 20명을 10개조로 편성,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상은 지난해 12월부터 신규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당구장, 실내골프장 등의 실내체육시설과 PC방, 학교, 공공기관 청사 등 민원다발지역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표지판 또는 스티커 부착 여부, 시설 내 흡연실 설치기준 준수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등이다. 금연구역 표시를 하지 않았을 경우 시정조치를 거쳐 1차 170만원, 2차 330만원, 3차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흡연행위자에게는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기자]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