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알제리항공은 24일(현지시간) 부르키나파소 와가두구에서 알제리로 향하던 이 회사 소속 항공기가 연락 두절 됐다고 밝혔다.
알제리항공 측은 “항공기가 이륙한 지 50분 뒤 항행지원서비스와 연락이 끊겼다”고 현지 통신사 APS에 밝혔다.
why37@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알제리항공은 24일(현지시간) 부르키나파소 와가두구에서 알제리로 향하던 이 회사 소속 항공기가 연락 두절 됐다고 밝혔다.
알제리항공 측은 “항공기가 이륙한 지 50분 뒤 항행지원서비스와 연락이 끊겼다”고 현지 통신사 APS에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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