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롯데케미칼 6500억원을 비롯해 총 42건, 1조2420억원 규모의 회사채가 다음주 발행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번 주보다 6890억원 증가한 규모다.
채권 종류별로는 무보증사채가 1조250억원(10건), 자산유동화증권이 2170억원(32건)이다. 자금 용도별로는 운영자금이 2470억원, 차환자금이 9950억원이다.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롯데케미칼 6500억원을 비롯해 총 42건, 1조2420억원 규모의 회사채가 다음주 발행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번 주보다 6890억원 증가한 규모다.
채권 종류별로는 무보증사채가 1조250억원(10건), 자산유동화증권이 2170억원(32건)이다. 자금 용도별로는 운영자금이 2470억원, 차환자금이 995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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