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불기 2562년 부처님 오신 날인 22일 오후, 가두봉 능선에서 바라본 망향봉과 울릉항 일대에 가득 낀 해무가 장관을 이루고 있다.

해무 속에는 울릉~강릉간 운항하는 씨스타 11호가 강릉항을 향해 힘차게 달리고 있다.(사진=독자 최종술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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