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심보균 행정안전부 차관이 지난 28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별관 1층 열린소통포럼 공간에서 전국 초ㆍ중ㆍ고등학생 35명, 관련부처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속에 열린 ‘아동이 행복한 사회를 위한 제도개선 토론회’가 끝난뒤 총평을 하고있다. 이날 토론은 사회시설을 아동친화적으로 바꾸기 ▷놀이ㆍ여가ㆍ문화 올바로 즐기기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담배냄새 없는 등굣길 만들기 ▷아동을 위한 깨끗한 환경 조성 ▷아동이 행복하게 교육받기 등 6개 주제를 대상으로 분임별로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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