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세종메디칼이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 상한가로 직행하며 공모가 대비 2배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29일 오전 9시 37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세종메디칼은 시초가(2만3100원) 대비 29.87% 오른 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1만5000원)보다 53.5% 오른 가격에 장을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한 것이다.
세종메디칼은 복강경 수술용 의료기기 개발ㆍ제조 업체다. 지난해 매출고 영업이익으로 각각 145억원, 63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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