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잼(사진=씨잼 SNS)
씨잼(사진=씨잼 SNS)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래퍼 씨잼이 대마초 흡연뿐만 아니라 엑스터시까지 투약한 사실이 밝혀졌다.연예계에서 엑스터시 등 마약을 둘러싼 범죄가 일어난 것은 한두 번이 아니다. 그렇게 고질적인 문제인 만큼 엑스터시 등 마약 투약 혐의로 한 순간에 추락한 연예인들 수도 상당하다.일례로 예학영은 2009년 마약류로 분류되는 엑스터시와 케타민을 투약하고 밀반입까지 한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고 사회봉사 200시간을 명령받았다.한주완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알게 된 판매자로부터 대마초 약 10g을 구입한 혐의를 받았다. 그리고 또 다시 대마초를 구입하려 했지만 실패한 것으로 전해졌다.배우 정석원은 호주 멜버른에 있는 한 클럽에서 고등학교 동창인 친구 등과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았다. 가수로는 탑과 윤철종 등이 대마초를 흡연하는 등 마약을 투약해 물의를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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