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지금
○…대구 성서경찰서는 31일 오토바이와 자전거 등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몽골인 A(40)씨를 구속했다. 또 몽골로 달아난 공범 2명의 행방을 추적 중이다.
A씨 등 3명은 지난해 2월부터 1년간 지역 내 아파트 주차장 및 길가에 세워져 있던 오토바이 12대와 자전거 26대 등 총 4천47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불법체류자로 확인된 A씨 일당은 뚜렷한 직업 없이 생활비 마련 등을 위해 화물차에 오토바이 등을 싣고 달아나는 수법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대구=김상일 기자/
bons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