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래퍼 씨잼이 대마초 흡연 혐의를 인정한 가운데, 씨잼의 묘한 언행일치가 회자되고 있다. 경기남부청 마약수사대에 따르면 씨잼은 지난달 13일 자신의 집에서 대마초를 피워 구속됐다. 앞서 씨잼은 Mnet '쇼미더머니' 출연 당시 "서울에서 사는 24살 중 가장 아무렇게나 사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후 씨잼의 대마초 혐의가 알려지면서 이와 같은 언행이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 네티즌들은 씨잼의 발언에 대해 "언행일치의 아이콘"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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