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기초과학연구원(IBS)은 29일 기초연구성과의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의 주요 내용은 ▷IBS 연구성과 중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우수 기술 발굴 ▷사업화 대상기술에 대한 기술가치평가 ▷수요기업 발굴을 위한 기술설명회 등 기술마케팅 ▷IBS와 수요기업간 기술이전 협상 및 계약 중개 지원 ▷기타 기술이전ㆍ사업화를 위한 정보교류 및 홍보 등 공동협력이다.
특구재단과 IBS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초연구성과의 사업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기초연구성과의 공유 및 사업화 성과도출을 위한 상호 협력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IBS는 우수성과 창출에 더욱 집중하고, 특구재단은 기초연구성과에 특화된 사업을 기획하며 IBS의 협력을 통해 유망기술 발굴부터 기초연구성과의 이전 및 사업화 성과도출에 힘쓸 계획이다.
양성광 특구재단 이사장은 “매년 240%의 증가율로 창출되고 있는 IBS 특허 성과가 특구재단의 ‘수요자 중심 기술찾기 플랫폼 사업’ 등을 활용해 사업화까지 원활하게 연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