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부광약품은 자사주 151만786주를 시간외대량매매 방법으로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2만8364원이며 처분예정금액은 428억5193만원이다.
처분예정일은 오는 31일이다.
회사측은 “유동성 및 투자재원 확보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totoro@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증권팀] 부광약품은 자사주 151만786주를 시간외대량매매 방법으로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2만8364원이며 처분예정금액은 428억5193만원이다.
처분예정일은 오는 31일이다.
회사측은 “유동성 및 투자재원 확보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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