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멤버 설리가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알려져 화제다.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설리가 지속적인 악성 댓글과 사실이 아닌 루머로 인해 고통을 호소하는 등 심신이 많이 지쳐있어 당분간 연예활동을 쉬고 싶다는 의사를 전해왔다"고 밝혔다. 이에 소속사 측은 "신중한 논의 끝에 본인의 의사를존중하고 아티스트 보호 차원에서 당분간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한편 SM엔터테인먼트는 "설리 외 나머지 4명의 멤버들은 개별 활동과 8월 15일 SM타운 콘서트 등으로 활동 이어갈 계획이다"고 덧붙엿다.설리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설리, 빨리 회복되길", "설리, 악플러들 너무하네", "설리, 힘들었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헤럴드경제 DB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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