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지역 청소년 40명에게 불법 주ㆍ정차 단속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학생들은 단속 현장을 발로 누비며 직접 단속에 참여, 올바른 주차 문화를 몸소 익히고 구정참여의 기회를 갖는다.
참여 학생들은 주차단속 요원으로부터 주차단속 법령을 비롯한 지침, 장비 조작 방법 등에 대한 사전교육을 받고 하루 8명씩(2명 4개조) 5일간 단속공무원과 함께 주차단속에 나선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