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지역 청소년 40명에게 불법 주ㆍ정차 단속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학생들은 단속 현장을 발로 누비며 직접 단속에 참여, 올바른 주차 문화를 몸소 익히고 구정참여의 기회를 갖는다.

참여 학생들은 주차단속 요원으로부터 주차단속 법령을 비롯한 지침, 장비 조작 방법 등에 대한 사전교육을 받고 하루 8명씩(2명 4개조) 5일간 단속공무원과 함께 주차단속에 나선다.

최원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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