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 청춘을 겨냥한 NH농협은행의 유스(youth) 브랜드 ‘NH20해봄’이 시험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을 응원하는 커피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NH20해봄은 오는 18일까지 인스타그램에서 ‘#응원해봄’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학교와 과, 동아리 등 시험을 앞두고 응원이 필요한 일행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리는 이들에게 추첨을 통해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고 7일 밝혔다. 당첨자는 오는 25일 인스타그램에서 발표한다.

NH20 해봄은 지난 5일 서울시 관악구에 있는 NH농협은행 서울대 지점 앞에서 커피트럭을 운영, 시험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을 응원하는 행사도 진행했다. ‘해봄’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 하고 시험을 앞두고 응원하는 말을 메모지에 적어 커피트럭에 붙인 학생들에게 커피를 증정한 것. NH20해봄은 올 하반기에도 응원이 필요한 대학교에 찾아가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NH20해봄 관계자는 “시험을 위해 고생하는 대학생들을 격려하고, 즐거운 대학 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커피 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NH20해봄은 청춘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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