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1948년 6월8일 독도조업 중 미군 폭격에 희생당한 어민 과 독도를 지킨 선열들의 영혼을 달래기 위해 위령제에 참여한 경북도립 국악단 장보황 대금연주자가 8일 오전 기상악화로 선착장에 내리지 못하자 선상에서 즉석 연주를 하고 있다.(사진=김성권 기자)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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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1948년 6월8일 독도조업 중 미군 폭격에 희생당한 어민 과 독도를 지킨 선열들의 영혼을 달래기 위해 위령제에 참여한 경북도립 국악단 장보황 대금연주자가 8일 오전 기상악화로 선착장에 내리지 못하자 선상에서 즉석 연주를 하고 있다.(사진=김성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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