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디오는 지난 5월 세계 최초로 출시한 풀디지털(Full Digital) 방식으로 제작되는 임플란트 ‘Surgical Guide’(제품명 DioNAVI)가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약 2개월 만에 80개 이상의 치과병원에서 300명이 넘는 환자가 디오나비(DioNAVI)를 활용한 임플란트 시술을 받았다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디오나비 시스템은 기존의 임플란트 시술의 단점으로 지적돼온 잇몸 절개에 따른 감염우려와 식립의 부정확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환자의 고통과 병원 내원 횟수를 최소화하고 정확하게 임플란트를 시술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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