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주최하는 한중일 언론교류 세미나가 22일 오후2시 프레스센터 19층에서 열린다.
‘남북·북미 정상회담과 한반도 평화-한중일 언론의 시각’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는 시안빈 중국 칭화대 교수와 모리 토모오미 일본 오타니대 교수, 이준웅 서울대 교수 등 커뮤니케이션 분야 전문가들이 각국의 입장에서 세계의 관심을 모은 남북 및 북미 정상회담을 분석하고 한반도 평화를 전망한다.
진행은 김영욱 카이스트 미래전략대학원 교수가 맡고 천핑 환구시보 부편집장,유다 마사유키 니케이 아시안리뷰 기자, 서유진 중앙일보 차이나랩 기자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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