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릉)=박준환 기자]최명희 강릉시장이 지난 27일 시청 접견실에서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만우)에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최명희 시장은 “초지일관의 의지로 12년의 대장정을 29일 퇴임식을 끝으로 대과 없이 잘 마무리하게 됐다”며 “특히 그동안 시민들께 받은 과분한 애정에 감사드리고, 강릉사랑 실천 의지와 정성을 어려운 이웃에게 성금으로 기탁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최명희 시장께서 기탁한 이웃돕기 성금은 자발적 시민참여 모금계좌인 ‘희망강릉365’를 통해 지역 내 복지소외계층 틈새복지사업과 생활안정사업으로 배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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