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전국 15개 지역구에서 치러지는 재보선 오후 3시 현재 전국 평균 24.8%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이는 지난해 10월 30일 치러진 재보선 투표율과 비슷한 수준으로 당시 최종 투표율은 33.5%였다.
한편, 전·현 정권 실세의 맞대결이자 호남지역에서 여당의원 당선 여부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전남 순천·곡성 지역구 투표율은 39.2%로 전국 최고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서울 유일의 재보선 선거로 이목이 집중된 동작을도 36.0%의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광주 광산을은 15.4%로 전국 최저 투표율을 나타냈다.
igiza7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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